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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머신 기준 Unity Android Resolver 옵션 정리

백그라운드에서 Gradle Daemon을 띄워 빌드 속도를 높인다.

컴파일러 초기화, 종속성 다운로드, 프로젝트 설정 로드 등을 캐싱·재사용해 빌드 시점의 초기화 시간을 줄이는 원리다.

EDM4U 설정 화면도 이 옵션을 “빠르지만 일부 환경에서 불안정하다”고 설명하고, 기본값은 꺼져 있다. 의존성을 바꿀 때 데몬 프로세스가 여러 개 생겨 프로세스를 모두 직접 종료할 때까지 Android 종속성 해결이 실패하는 사례가 있어 기본값을 끈 것이다. Gradle 데몬은 빌드가 끝난 뒤에도 메모리에 남아 있다가, 3시간 동안 쓰이지 않거나 시스템 메모리가 부족해야 종료된다. 여러 프로젝트를 번갈아 빌드하는 빌드 머신에서는 데몬이 쌓여 메모리를 차지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Unity 에디터가 열릴 때나 프로젝트 설정이 바뀔 때 자동으로 종속성 해결을 수행한다. 작업자의 로컬 상태에 따라 로컬에서도 종속성 해결이 돌아 불필요한 시간을 빼앗을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활성화하면 Prompt Before Auto-Resolution 옵션도 켜고 끌 수 있다. 사용자에게 프롬프트로 종속성 해결 여부를 묻는 방식이라 빌드 프로세스를 멈추게 할 수 있으므로 마찬가지로 사용하지 않는다.

빌드 시점에 자동으로 종속성 해결을 수행한다. 이 옵션을 켜면 빌드 중에 필요한 라이브러리와 종속성을 자동으로 해결한다.

종속성 관리 자동화를 위해 사용한다.

Android 프로젝트에 필요한 패키지를 원격 저장소에서 내려받아 설치한다.

이 옵션을 켜면 Assets/Plugins/Android 아래에 설치되지만, 구버전 제거 같은 의존성 관리를 해 주지 않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이 옵션을 켜면 AAR(Android Archive)을 압축 해제해 개별 파일에 접근·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압축 해제 때문에 빌드 시간이 늘고, 개별 파일을 조작하면 관리가 복잡해지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Android에 필요한 권한이나 설정을 추가한다. 이 옵션을 켜면 빌드 시점에 AndroidManifest.xml이 자동으로 수정된다.

사용한다.

mainTemplate.gradle을 패치해 필요한 Gradle 설정을 추가한다. 이 옵션을 켜면 빌드 시점에 mainTemplate.gradle이 자동으로 수정되어 종속성 해결 전후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사용한다.

Jetifier로 예전 Android 라이브러리를 최신 AndroidX 라이브러리 세트(androidx.*)로 변환해 호환성을 보장한다.

이 옵션을 켜면 AndroidX 호환에 필요한 레거시 라이브러리 변환이 자동으로 수행되므로 사용한다.

mainTemplate.gradle 관련 프롬프트를 띄우지 않는 옵션이다. 로컬 에디터에서는 이 프롬프트가 종속성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프롬프트를 끄지 않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Maven 저장소를 로컬 repo에 캐싱해 빌드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사용한다.

자세한 로그 출력을 켠다. 빌드가 실패하거나 종속성 해결 에러가 날 때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프로젝트 설정으로 Android Resolver 설정을 관리한다.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