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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더 잘 사용하기

터미널 창
# 실행하지 않고 바로 분석
claude "프로젝트 분석해줘"
# pipe를 통한 파일 주입
cat .mcp.json | claude -p "연동되어 있는 mcp 분석해줘"
# 방금 실행한 세션 계속 진행
claude --continue
# 원하는 세션 계속 진행
claude -r # --resume
# 클로드 버전 업그레이드
claude update
# 특정 모델 선택
claude --model Sonnet
# headless 모드 실행
claude -p "프로젝트 분석해줘"
# headless 모드 + output format 설정
claude -p --output-format json "연동된 mcp 확인해줘"
# 요청에 대한 verbose 확인
claude --verbose

headless 모드에서 JSON으로 응답을 받으면 다른 프로그램이 결과를 파싱할 수 있어 멀티 에이전트 구성에 연동할 수 있다.

/help로 명령 목록을 읽어 둔다.

  • /init: 필수. CLAUDE.md 파일을 생성한다.
  • /clear: 대화 이력을 비워 컨텍스트 윈도우를 확보한다. 이전 작업의 컨텍스트가 다음 응답에 섞이지 않는다. 다른 단위의 새 작업을 시작할 때마다 한 번씩 수행하는 습관을 들인다.
  • /compact [instructions]: 지금까지의 대화를 요약해 컨텍스트 윈도우를 확보한다. 자동 압축도 있지만 직접 실행할 수 있다. 인자는 요약할 때 집중할 내용을 적는 지시문 하나뿐이다.
/compact 결제 모듈 리팩토링 결정 사항 위주로 요약

clear는 대화 이력을 비우고, compact는 대화 이력을 요약해 남긴다.

  • /config: 세팅 설정. 항목별 의미를 확인하고 바꿔 본다.
  • /model
    • default: 사용량 50%까지는 Opus, 그 이상은 Sonnet
    • opus plan mode: 계획만 Opus
  • /cost: /usage의 별칭. 세션 비용과 플랜 사용량을 보여 준다.
  • /status: 버전, 모델, 계정, 연결 상태 확인
  • /doctor: 설치·설정 문제를 진단하고 고칠 방법을 제안
  • /memory: #으로 메모리 수정 가능
  • /permissions: 도구 권한의 allow·ask·deny 규칙 관리
  • /review: 연동된 GitHub PR을 받아 Claude가 리뷰
  • /agents: 커스텀 서브에이전트를 미리 만들어 두고 쓰도록 설정
  • /output-style: 답변 스타일 목록을 보거나 전환
  • /statusline: 항상 보일 정보를 담는 한 줄짜리 하단 바

shift + tab으로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https://docs.anthropic.com/en/docs/claude-code/memory

가이드는 메모리를 아래 네 가지로 나눈다.

  • 엔터프라이즈: 회사 코드 가이드·룰
  • 프로젝트 메모리: 프로젝트 룰
  • 사용자 메모리: 나만 사용
  • 프로젝트 로컬: 프로젝트에서 나 개인적으로 쓰는 룰

중첩(nesting)이 가능해 폴더 단위로 나눠 작성할 수 있다.

  • 파일 태그: @로 파일을 태그한다(예: @.gitignore, 절대·상대 경로 모두 가능).
  • .md 중첩: 하위 폴더에 중첩해 두어 컨텍스트를 최적화한다.
  • 자동 참조 단축키 ctrl + alt + k는 외워 둔다.
  • GitHub CLI를 설치해, PR 생성 같은 GitHub 작업을 맡긴다.
  • MCP를 연동해 처리할 수 있는 작업의 범위를 넓힌다(playwright, ccusage, sequential-thinking 등).
  • 커스텀 슬래시 커맨드를 만든다.
    • 자주 쓰는 커맨드를 미리 저장해 반복적으로 쓴다.
    • 프로젝트 단위, 개인 단위로 scope를 정할 수 있다.
  • 프롬프트가 길어지면 $ARGUMENTS로 인자를 넘긴다.
  • 항상 4단계 원칙으로 일을 시킨다(Explain, Plan, Code, Commit). 작업을 설명해 분석시키고, 계획을 세운 뒤 실행한다.
  • thinking 토큰 키워드를 활용한다: think, think harder, ultrathink. (https://news.hada.io/topic?id=20457)
  • TDD를 활용한다. 예상 input·output을 기반으로 테스트 코드를 먼저 작성시키고, 테스트가 통과하도록 구현시킨다(fail이 pass가 될 때까지 반복).
  • 스크린샷을 활용한다. 화면 캡처용 MCP(Playwright, Puppeteer)를 연동한다. 두 도구는 브라우저를 다루므로 Unity 에디터 작업에는 바로 쓸 수 없다.
  • YOLO 모드를 쓸 수 있을 정도로 Claude에 익숙해진다.
    • 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로 권한 확인 없이 도구를 실행하게 한다.
    • 대량 변경이 걱정되면 Docker dev 컨테이너 안에서 돌린다.
  • Claude에게 배운다. 새 프로젝트를 파악할 때 “코드베이스를 나에게 설명해줘”라고 요청한다.
  • 프롬프트는 항상 더 구체적이고 명시적으로 쓴다.
  • esc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프롬프트를 잘못 썼다면 바로 중단해 컨텍스트를 오염시키지 않는다.
  • 롤백을 시킨다. 기존 커밋 롤백, 변경 사항 롤백은 대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시킨다.
  • 체크리스트·스크래치 패드를 활용한다. 복잡하고 오래 걸리는 기능은 나눠서 단계적으로 처리한다.
  • 작업과 검증을 분리한다. 작업용 에이전트와 검증용 에이전트를 나눠 서로 다른 관점에서 분석하게 하고 결과를 통합한다.
  • 워크트리를 사용한다. 작업마다 워크트리를 따로 두면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PR을 작업별로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