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2.0 사용 후기 - PixiJS 개발 기준
써 본 기능
섹션 제목: “써 본 기능”- Cursor의 multi-agents 기능
- Cursor의 browser 기능을 활용한 디버깅
간단 사용 후기
섹션 제목: “간단 사용 후기”- 간단한 프로젝트 2개를 함께 만들어 봤는데, Cursor Composer가 가장 빨랐다. (비교군: GPT-5 Codex, Claude Sonnet 4.5)
- Cursor에 브라우저가 내장되어 결과물을 Cursor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사용한 버전 기준으로 DevTools의 AI 기능은 쓸 수 없었다. 에러가 나면 Add Chat으로 에이전트 채팅에 다시 넣을 수 있다.
- 워크트리에서는 Language Server Protocol(린팅)이 동작하지 않는다. 워크트리 스크립트에
npm run lint등을 직접 넣어 줘야 한다. 브라우저 확장 @pixi/devtools도 쓸 수 없다. - 결과물을 비교했을 때 개인적인 만족도는 Codex < Composer < Sonnet 순이었다.
그럼에도 PixiJS 개발에는 Cursor가 가장 적합하다고 느껴 Cursor로 개발하기로 했다.
- 장점 1: 에이전트가 작업을 마치면 즉시 알림을 보낸다.
- 장점 2: 개인 룰, 팀 룰, 메모리 등의 기능 설정이 편하다.
- 장점 3: Claude와 통합된다. 팀에서 만든 에이전트도 설정에서 옵션만 켜면 적용할 수 있다.